(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해외동포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통일의 리정표이라고 하면서 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 굳은 결의들을 표명하고있다.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김소자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발표하시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통일을 위한 길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지난 5년간은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면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해주었다고 하면서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장순정제1부회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주시였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데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기는 길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민족자주통일운동에 적극 떨쳐나서겠다고 말하였다.
총련 조선대학교학생조국방문단 김정호단장은 오늘의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통일운동을 전진시키는 근본담보로 된다는것을 실증하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