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혁명총진군을 시작한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산판에서도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새해 첫 10일동안에만도 각지 림업련합기업소들에서는 일정계획보다 나무베기는 200%, 사이나르기는 120%로 넘쳐수행하였다.
자강도림업련합기업소에서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매일 계획을 300% 해제끼고있으며 량강도림업련합기업소에서는 새해 들어와 첫 3일동안에 나무베기는 2.5배, 사이나르기는 2배, 마감나르기는 1.5배라는 높은 실적을 냈다.
7일까지 월계획의 25%를 수행한 희천림산사업소와 단 며칠사이에 2,000여㎥의 동발나무를 생산한 연암림산사업소의 통나무생산자들은 그 기세로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평안남도림업련합기업소의 양덕,신양 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한주일동안에만도 각각 500여㎥의 동발용나무를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지난해보다 1.3배 높아진 통나무생산과제를 기어이 수행하려는 림업부문 로동자들의 드높은 생산열의속에 날마다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도 림업련합기업소의 림산사업소들과 작업소들에서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며 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