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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국제적지지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사회계가 새해공동사설에서 표명된 조선의 립장을 지지하고있다.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은 6일 성명에서 새해 2005년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요 신문들이 천명한 조선의 통일문제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관련한 립장들을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통일이 민족자주공조,반전평화공조,통일애국공조를 통하여 실현되여야 하며 미국이 조선식사회주의를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벌가리아공산당(맑스주의자),벌가리아로동당(공산주의자),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벌가리아 정의와 인도주의를 위한 운동은 7일 공동성명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와 사회주의조선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들은 조선로동당 창건 60돐,조선의 광복 60돐, 조선통일의 새로운 리정표를 안아온 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이 되는 올해의 뜻깊은 기념일들을 빛나게 맞이하기 위한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민족적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전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자주,평화,친선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한편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와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에서는 8일 공동으로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해설모임을 조직하였으며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에서는 6일과 8일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독보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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