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로므니아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0일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청사에서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연설에서 해마다 태양절과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념 및 경축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하는것은 자기들의 전통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플로렌띤 완챠는 연설에서 2005년은 조선에서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인것만큼 자기들도 올해의 태양절과 2월의 명절을 정치적의의가 있게 기념 및 경축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과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1월 10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집회,토론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하기로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