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승리의 열쇠는 모든 일군들이 인민군대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사업기풍을 따라배우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오늘의 시대에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사업기풍의 본보기는 인민군대에서 창조되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더없는 믿음으로 여기고 일심동체가 되여 신속정확하게, 가장 높은 수준에서 결사관철하는것은 인민군대 모든 지휘관,정치일군들의 체질화된 투쟁기풍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인민군대식사업기풍은 혁명대오의 동지적단합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게 하는 우월한 사업기풍이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완강한 공격전으로 무조건 결사관철하는 전투적인 사업기풍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론설은 인민군대지휘관들의 모든 사업은 위대한 장군님을 중심으로 하는 전대오의 강철같은 통일단결과 동지적단합을 이룩하는데로 지향되고있으며 인민군군인들은 일단 당의 방침이 제시되면 모든 력량과 수단,방법을 동원하여 립체전,공격전으로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밀고나가고있는데 언급하였다.
인민군대식사업기풍은 또한 모든 일을 최상의 수준에서 해제끼고 현실적으로 덕을 볼수 있게 하는 실리주의적인 사업기풍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공장을 하나 건설해도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게 일떠세우고 조국의 명산,명소들을 꾸려도 미래를 위한 창조와 헌신의 땀을 바치며 무슨 일이든지 모가 나게 해제끼는 시대의 기수들이 바로 인민군군인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언제나 새것을 지향하여 부단히 탐구하고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끊임없이 전진하며 모든 일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해나갈 때 오늘의 시대를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로 끝없이 빛내일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