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세기 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히는 선군정치》라는 주제의 련합토론회가 8일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신것은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인간의 운명개척의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를 시작하심으로써 조선에서 민족의 자주권이 고수되고 사회주의위업이 힘차게 전진하는 새로운 기적이 창조되게 되였다.
선군정치는 현 국제정세의 요구에 맞는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위력은 지난기간 조선의 혁명과 건설에서 뚜렷이 증명되였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21세기 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히는 유일한 정치이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토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를 핵심으로 하여 혁명력량을 강화할데 대하여 밝혀주신 사상리론은 참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리론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