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을 외국인들이 열렬히 흠모하였다.
그것은 주석께서 개선연설을 하신 평양의 모란봉기슭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건축물로 일떠선 개선문을 참관한 외국인들속에서 울려나왔다.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슈타이어마르크주 쿠르트 루뗀베르게르 부위원장은 개선문은 절세위인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대기념비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의 조국광복업적은 개선문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이를 위대한 수령으로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으며 조선은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대표단 림리민단장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외세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민주를 사랑하는 전 민족이 굳게 단결하여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시던 그이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오늘도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 그이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치신 빛나는 생애였다.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 다시로 기꾸오회장은 그이께서는 사상에서도 령도에서도 제일이시였다고 하면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상징하는 개선문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