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요즘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당쇄신》을 떠들며 벌리고있는 당명바꾸기놀음을 변신술로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한나라당》이 자기의 반역적인 체질을 달리 하지 않고 간판을 바꾸어다는 놀음에나 매달려서는 달라질것이 없고 출로도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나라당》이 수십년간 지탱해온 《정권》의 자리에서 쫓겨난데 대한 앙심도 버려야 하지만 대중이 기본 요구하는것은 더러운 반역적인 체질을 개에게나 주라는것이다.
《한나라당》이 여섯번이나 간판을 바꾸어달며 오늘에 왔지만 인민들의 타도구호가 하늘땅을 진감하는 현실이 그것을 말해준다.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저들의 《기득권》만을 지키기 위해 날뛰는,인민도 안중에 없고 동족도 모르는 《한나라당》이 남아있는 한 남조선사회의 진보적발전도,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평화통일도,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도 이루어질수 없다. 오직 반역당 《한나라당》을 해체하는 길만이 남조선사회의 자주화,민주화,진보화를 실현하는 길이다.
남조선인민들은 《한나라당》의 기만적인 변신놀음에 속지 말고 이 반역당을 폭파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력히 전개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