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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경제선행부문이 선군혁명대고조의 앞장에 설것을 다짐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이 새해 공동사설을 받들고 선군혁명대고조의 앞장에 설것을 다짐하였다.

이러한 결의들은 올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이 부문 공장,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 강조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올해 전력과 온수생산계획을 빛나게 수행할데 대하여 지적되였다.

2.8직동청년탄광 종업원궐기모임에서는 모두가 선군시대 탄부라는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드높은 애국적열의를 발휘하여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임으로써 화력발전소들에 필요한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할데 대해 지적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에서는 인민경제 중요부문에 필요한 철강재를 원만히 생산보장하며 생산에서 일대 비약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 종업원궐기모임에서는 철도수송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경제관리체계와 방법을 개선하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올해 생산과제를 앞당겨 끝낼것이라고 지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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