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에 대한 연구모임이 5일 우크라이나선군정치연구협회에서 진행되였다.
협회위원장 그리고리 슈베드는 조선인민이 지난해에 이룩한 성과들은 전적으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는 한 조선인민은 미제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날 우크라이나주체사상연구협회와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에서도 공동사설에 대한 연구모임이 진행되였다.
같은 날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에서는 공동사설에 대한 독보회가 있었다.
소조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공동사설의 조국통일부분을 독보하고 조국광복 6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전체 조선민족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3대공조를 실현함으로써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운동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첫째가는 투쟁대상은 미국이라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조선을 압살하려는 시도를 그만두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