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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혁박물관 관장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에서 비약 일으킨다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의 밑뿌리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방으로 튼튼히 다져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드팀없는 신념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항일혁명투사인 조선혁명박물관 황순희관장은 올해 공동사설에서는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된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높이 떨칠데 대하여 호소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올해 선군혁명총진군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필승의 보검은 바로 일심단결이다.

조선의 일심단결은 군대와 인민이 주체의 선군혁명사상에 기초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결합된 불패의 단결로서 여기에는 사랑과 충성,믿음과 의리를 비롯한 인간세계의 아름답고 숭고한 모든것이 다 담겨져있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하며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조선인민은 이 일심단결로 혁명의 년대기마다에 백승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왔다.

특히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믿는 혈연의 정으로 뭉친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만난시련을 뚫고 온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력사는 조선로동당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선군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우리의 단결은 더욱 숭고한 높이에 이르고있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으로 당과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을 이루고 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하여 온 사회가 사상과 투쟁기풍의 완전무결한 통일을 이룬것이 선군시대의 단결의 새 모습이다.

황순희관장은 조선인민이 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올해를 선군혁명총진군의 보람찬 해로 빛나게 장식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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