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전국의 공장,기업소 로동계급에게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끝내여 뜻깊은 10월의 명절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충성의 사회주의경쟁》을 벌릴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러한 호소는 11일에 진행된 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조선의 대유색광물생산기지인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에서 울려나왔다.
모임에서는 모든 종업원들이 우리 혁명과 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서 위대한 전변이 이룩되게 될 보람찬 올해의 선군혁명총진군에 한결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검덕의 광부들은 부강조국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할 애국적열의를 지니고 품위높고 유망한 채굴장들을 더 많이 마련하는 한편 증산투쟁을 벌려 올해 광물생산목표를 기어이 앞당겨 점령할것이라고 모임에서는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