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서거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부고가 11일에 발표되였다.
그에 의하면 조윤희는 오래동안 건설부문의 중요한 초소에서 일하면서 나라의 경제적위력을 강화하는데 자기의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