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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우간다단체들이 새해공동사설을 지지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요 신문들의 공동사설 《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는 자주의 앞길을 밝혀주는것으로 하여 전세계 주체사상,선군사상신봉자들에게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동사설은 올해에 조선로동당창건 60돐과 조선의 광복 60돐을 성대히 기념할것을 호소하였다.

전세계 주체사상,선군사상신봉자들도 이 기념일들을 성대히 맞이할것이다.

우리는 전세계 주체사상,선군사상신봉자들에게 선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한다.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같은 날 주체사상연구우간다전국위원회와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우간다전국청년리사회,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도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물리치고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반드시 수행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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