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선군정치를 지지하는 집회가 지난해 12월 31일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백두산위인칭송모임》지지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인 국회 상원 부의장 람 프리드 파스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네팔공산당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를 비롯한 정당,사회단체일군들,각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네팔국회 상원 부의장은 연설에서 세계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올해에 우리 나라에서 《백두산위인칭송모임》이 진행되게 된데 언급하고 현시대의 가장 로련한 정치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 내놓으신 선군정치는 가장 위대한 정치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네팔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나라의 자주권은 오직 총대에 의해서만 수호될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선군정치가 밝혀주는 력사의 진리이다.
네팔세계평화위원회 서기장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평화를 위한 전초선에서 전진하고있다.
세계평화는 바로 조선의 총대,선군정치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
따라서 선군정치는 현시기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더없이 귀중한 평화의 보검으로 된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