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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당,사회단체들 조선의 새해 공동사설에 대한 련합토론회 진행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주요신문들인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 《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하여 선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에 대한 네팔 정당,사회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2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네팔사회주의당 위원장 쌀림 미야 안싸리는 토론에서 공동사설은 전체 조선민족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3대공조를 실현할데 대하여 밝혔다고 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그는 선군정치와 3대공조를 떠나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통일을 이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는 토론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련관되여있는 오늘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밝혀져있는 반전평화공조는 시대의 절박한 과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선군정치는 지난기간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불멸의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의 위력에 의하여 조선의 3대공조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위원장 람 케이.카르마챠라는 토론에서 새해공동사설이 밝힌 《민족자주공조,반전평화공조,통일애국공조의 기발을 높이 들고 나가자!》가 현시기 조선반도문제해결의 기본구호로 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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