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의 대중음악가 윤민석이 《보안법》을 야유하는 노래를 창작발표하였다.
윤민석이 인터네트노래싸이트를 통해 발표한 《평양에 가보세요》라는 제목의 노래에는 《사는게 힘들다 느낄 땐 평양에 가보세요, 어려워도 웃으며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이 있죠》라는 내용이 있다.
그는 《보안법》의 견지에서 보면 이 노래를 지은 자신이 《반국가단체에로의 잠입,탈출을 선동하고 고무,선전,찬양한 법위반자》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자신이 시대의 악법인 《보안법》의 마지막희생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