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군중대회가 7일에, 철도성 종업원궐기모임이 6일에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과 궐기모임에서 각도책임비서,철도상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보,군보,청년보의 올해공동사설은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자랑찬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에로 전당,전군,전민을 부르는 전투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당의 호소따라 올해 농업전선에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하고 모든것을 농사에 복종시키며 농업부문에 필요한 로력과 설비,물자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단위에서 경제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고 사회적자원을 효과있게 리용하며 절약투쟁을 강화하고 나라살림살이를 깐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군인품성을 본받아 조국번영을 위한 길에 삶의 뚜렷한 흔적을 남기는 열렬한 애국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든 단위들에서 당원들이 선군혁명대고조의 앞장에서 위훈을 떨침으로써 누구나 다 위대한 어머니당,어머니조국의 아들딸답게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성대히 맞이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