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범민련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새해 공동사설을 지지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국광복 60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5돐이 되는 올해에 발표된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 공동사설은 2005년을 자주통일원년,미군철수원년으로 온 세상에 선포한 겨레의 지향과 의지를 그대로 담고있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나선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 확고한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동포들은 반미,반전평화세력들과 련대련합하여 미국의 대조선압살정책의 본질을 폭로규탄하고 무모한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의 3대공조실현에 앞장서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국의 인민들과 함께 민족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