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백두산건축연구원 건재연구소에서 질병치료에 효과가 큰 먼적외선복사칠감을 새롭게 개발완성하였다.
연구소 리덕호소장의 말에 의하면 이 칠감은 나라에 흔한 천연광물가루와 여러가지 무독성물질들을 선택혼합한것으로서 인체에 조금도 부정적영향을 주지 않는다는것이 림상학적으로도 검증되였다.
칠감은 인체의 피로회복과 치료 및 열에네르기절약을 목적으로 하는 다기능칠감으로서 한증탕과 물리치료실의 내벽,온돌바닥의 웃면,건조실내부 등에 바르는데 콩크리트미장면은 물론 목재나 철판,석재에도 적용할수 있다.
이 칠감의 굳은 칠막은 다공질해면구조로 되여있어 일정한 흡착살균효과와 땀내를 비롯한 여러가지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를 가지고있으므로 한증탕의 위생조건을 보다 좋게 해준다.
이 칠감의 사용수명은 최소한 5년이상이다.
이 칠감에 의해 복사되는 8~12㎛파장대역의 먼적외선의 복사세기는 93~95%의 효률을 낸다.
먼적외선은 100℃아래의 낮은 온도는 물론 100℃이상의 높은 온도에서도 가슴답답한 감이나 호흡장애가 없이 땀내기를 촉진시킨다.
그러므로 각종 심장질환과 신경통,피부병들,순환기질병,산후탈,랭병,불임증,월경장애와 같은 부인병,허리아픔,골절치료 등에 특효가 있다.
수성이며 부착과 침투성이 강하고 공법도 간단한 이 칠감은 생산원가가 적게 들고 그 실리가 비할바없이 큰것으로 하여 국내에서는 물론 대외적으로도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