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인터나쇼날》로 시작된 세계혁명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필승하리라.
네팔청년시인연단 위원장인 디파끄 샤르마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칭송하여 쓴 시 《세기의 령장》에서 이와 같이 구가하였다.
그는 시에서 오만한 제국주의자들이 악랄한 압력과 봉쇄로 《사회주의종말》에 대해 떠들어도 천출명장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불패의 철옹성이라고 노래하였다.
시는 세상에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군대는 많아도 조선의 인민군대처럼 위대한 사령관을 모신 군대는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장을 모시지 못하여 한때 불패의 위력을 자랑하던 군대도 당이 숨져가도 지켜내지 못하고 나라가 무너져도 받들지 못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행성우에 떠도는 불구름을 가셔주시는 영원한 행복과 평화의 수호자로, 이름만 들어도 천만대적이 전률하는 세기의 령장으로 시는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