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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전위들의 새해과업관철 궐기모임에서 호소문 채택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전승광장에서 진행된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모임에서는 전국의 500만 청년전위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올해의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선군조선청년들의 본때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할것을 전국의 청년동맹원들과 청년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였다.

호소문은 청년학생들은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가 제일이고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이 가장 정당하다는 드팀없는 확신, 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 사회주의는 영원한 운명공동체라는 혁명철학을 심장깊이 새기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사회의 혁명적풍모를 더욱 활짝 꽃피우는데 앞장서나가자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반동적인 사상독소와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이 우리 내부에 절대로 침습하지 못하게 하고 선군시대의 혁명적군인문화가 차넘치도록 하는데서 청년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을 튼튼히 꾸리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청년들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적극 불러일으킴으로써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며 당창건 60돐과 조국광복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는데 기여할데 대하여 호소문은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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