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방도》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① 올해 우리앞에 나선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근본방도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전투력을 높이는데 있다.
-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당창건 60돐이 되는 올해에 당사업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 당조직들은 혁명의 수뇌부의 사상과 의도를 절대화하고 결사적으로 받들어나가며 혁명적군인정신과 인민군대식정치사업으로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을 조직하고 대중을 발동해나가는 생기발랄한 전투적조직으로 되여야 한다.
·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선군사상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반미계급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
· 우리 사회주의제도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림으로써 반동적인 사상독소와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이 절대로 침습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한다.
· 당선전일군들은 사람들의 심장과 생활속에 깊이 들어가 사상과 마음을 움직이는 리상적인 선전일군이 되여야 한다.
· 사상교양사업,정치사업을 참신하고 패기있게 하여 온 나라가 선군혁명총진군분위기로 끓게 하며 숨은 영웅,숨은 공로자들이 수많이 배출되게 하여야 한다.
· 당조직들은 경제사업을 당적으로 힘있게 밀어주며 당,행정배합을 잘해나가야 한다.
· 모든 당원들이 선군혁명대고조의 앞장에서 위훈을 떨치며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승리의 열쇠는 일군들이 쥐고있다.
· 당정책에 민감하고 높은 실력을 가지고 일하며 인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훌륭한 일을 더 많이 하는 일군이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진짜배기일군이다.
· 일군들은 당정책의 운명을 걸머진 혁명의 지휘성원답게 높은 혁명성과 책임성을 가지고 사업을 창조적으로 결패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 새것을 지향하여 부단히 탐구하고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답보와 침체를 모르고 끊임없이 전진해나가야 한다.
- 우리 청년들은 조국과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혁명의 후비대이며 부강조국건설의 힘있는 력량이다. 올해 선군혁명대고조의 앞장에서 돌격대적역할을 해야 할 전위기수도 청년들이다.
· 각급 당조직들은 청년동맹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더욱 잘하여 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키워야 한다.
· 모든 청년들은 언제나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긍지높은 력사와 전통을 이어 올해의 총진군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전투적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② 올해의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의를 남김없이 폭발시켜야 한다.
- 우리는 전후 천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리며 사회주의강국에로 단숨에 치달아오르던 그 투지와 본때,준엄한 시련속에서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던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다시한번 세상을 놀래우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삶의 뚜렷한 흔적을 남기는 열렬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 위대한 어머니당,어머니조국의 아들딸답게 누구나 다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승리의 대축전장에 들어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