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마다브 꾸마르 네팔총비서가 자기당은 조선민족이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분렬된 조국을 하루빨리 통일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1일 자기나라주재 조선황용환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한 그는 새해에 더욱 악랄해질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의무이라고 지적하였다.
총비서는 조선의 《로동신문》,《조선인민군》,《청년전위》공동사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위용에서 우리는 커다란 힘과 용기를 얻고있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이 창건후 60년간 이룩한 일심단결의 성과에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러한 일심단결에 뿌리박고있는 조선식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