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몽골 《험》유한책임회사에서는 집회와 경축공연이,스위스 로잔느평양문화교류쎈터,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주체농법연구회,보쯔와나 로동 및 내무성 국가민속박물관에서는 집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몽골 《험》유한책임회사 총사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과 백두산녀장군을 《험》유한책임회사 명예성원으로 모신 10돐이 되는 뜻깊은 날에 어머님의 영상을 모신 대형도자기꽃병을 받아안은 영광을 지니게 된데 언급하였다.
스위스 로잔느평양문화교류쎈터 책임자는 집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으며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선군정치의 출현은 력사적사변》등의 강연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내놓으신 선군정치는 오늘 그 독창성과 과학성,거대한 생활력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사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몽골과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와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