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민주로동당이 《정부》에 의해 초래된 부당한 쌀협상결과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민주로동당은 《정부》가 쌀의무수입물량을 늘이기로 한 협상결과를 세계무역기구에 통보하기로 한것은 농민들을 기만하고 다른 나라의 압력에 굴복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한편 《전국농민회총련맹》은 12월 30일 《정부》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이 쌀시장개방협상을 다시 할것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의 쌀협상은 밀실협상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전면적인 재협상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