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들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지난해 12월 23일 로씨야 현세계에서의 인간문제연구학자련맹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천재적예지와 령도의 현명성에 언급하면서 그이께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선군정치의 위력을 과시하신데 대하여서와 김정숙동지께서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조국의 광복과새 조국건설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지난해 12월 24일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와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의 공동주최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천재적예지와 령도력을 지니신 걸출한 지도자, 세계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위대한 사상가, 걸출한 령도자, 탁월한 군사전략가로, 그이의 선군정치를 사회주의위업,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현시대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 만능의 보검, 필승의 기치로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에서도 지난해 12월 22일 강연회와 년차총회가 진행되였다.
협회 년차총회에서는 2004년에 진행한 활동정형을 총화하고 새해활동계획을 토의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