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로작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근본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히시고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명시하시였다.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혁명적원칙을 견결히 고수하며 자주성을 견지할데 대한 원칙적인 문제들과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리며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주체위업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굳센 신념을 안겨준 고무적기치로 되였다.
론설의 필자는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이 힘있게 과시되여온 뜻깊은 년대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사상사업을 앞세우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시는데 있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여 혁명의 주체를 더욱 튼튼히 다지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또한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사회주의근본원칙을 고수하시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가시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