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3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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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히 창작되는 선군주제의 시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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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선군시대를 찬양하는 많은 시작품들이 창작되고 있다.
올해에만도 시 《장군님 오늘도 백두산에 오르신다》,《철령의 진달래》,《총대여 빛나라,하늘 땅 바다우에》를 비롯한 근 100편의 선군주제작품들이 창작되였다. 작품들에는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앞장에 서계시기에 조선혁명은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사상이 강하게 맥박치고 있다. 특히 공화국창건 5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50돐을 맞으며 창작된 서사시 《조국은 무엇으로 빛나는가》,《승리의 7.27은 선언한다!》는 위대한 장군님 높이 드신 백승의 선군기치로 조국은 빛나고 조선은 영원한 승리의 7.27의 보유자로,전승국으로 만대에 이름 떨칠것이라는것을 구가하고있다. 이밖에 시 《빛발》,《조선은 선언한다》,《승리한 로병의 노래》,《공화국기발》,《우리끼리,우리 민족끼리》,《함부로 날뛰지 말라》를 비롯하여 올해에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도 수많이 창작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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