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2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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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한나라당》의 부정부패범죄은페기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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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은 부정부패행위만을 일삼아온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저들이 지은 죄를 은페시키려고 최근 무진애를 쓰고있는것을 규탄하여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금 최병렬일당이 《대통령측근비리특검》이니 《검찰수사에 의한 야당탄압》이니 하는 터무니없는 협잡으로써도 저들의 범죄사실을 은페할수 없게 되자 이미 썩은 고목신세가 된 일개인에게 책임을 넘겨씌우고 저들은 범죄의 피고석에서 빠져나가려고 졸렬한 연극을 놀고있다. 대변인은 이번에 드러난 《한나라당》의 《대선》자금사건은 《대통령》후보로 나섰던 리회창만이 아니라 당직자들을 포함하여 말단조직에 이르기까지 《한나라당》 전체가 개입하여 막대한 국민혈세를 강탈해낸 특대형 돈도적사건이라고 까밝혔다. 최병렬은 지난 《대선》때 《한나라당》 부총재로서 리회창의 《대선》자금문제에 직접 관여한 당사자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최병렬과 《한나라당》은 이 엄연한 사실앞에서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나라당》은 썩은 도적무리,추악한 정치사기집단의 오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대변인은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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