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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애국심과 일심단결의 힘있는 시위-인민생활공채판매사업 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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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민생활공채판매사업이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고 결속되였다.
우리 인민의 숭고한 애국심과 높은 공민적자각을 내외에 과시한 인민생활공채판매 및 구매사업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강성대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인민생활공채를 발행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내각공보가 발표된후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전환된 공채구매사업과 애국헌납으로 확보된 거액의 자금은 위대한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우리 조국에 번영의 고임돌로,귀중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생활공채는 국가가 책임지고 그 상환을 담보하는 국가신용의 형태로서 철두철미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여 발행판매되였다. 공채의 발행은 우리 인민의 드높은 애국적열의와 공민적자각에 의거하여 강성대국건설에 필요한 자금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였다. 공채발행의 목적과 의의를 심장으로 절감한 우리 인민은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선군의 기치아래 일심단결된 우리 조국의 기상과 전체 공민의 애국의 대풍모를 유감없이 시위하였다. 인민생활공채구매사업에는 모든 공민들이 자각적으로 참가하였다. 공채구매사업은 전국적인 애국사업으로 전환되였으며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할 수많은 애국자들과 애국가정들을 배출하였다. 우리 인민은 《나라살림이자 우리 살림》,《우리의 손으로 부강한 래일을》,《나라를 위한 일에 누군들 뒤에 서랴》고 말하며 너도나도 공채구매사업에 떨쳐나섰다. 나라가 있고야 개인과 가정의 행복과 미래도 있다면서 자신뿐아니라 온 가족,온 마을을 공채구매사업에로 불러일으킨 수많은 전쟁로병들,저축했던 현금을 통채로 공채구매사업에 바친 사람들,예약한 공채를 구매하고도 나라를 위한 일인데 무엇을 아끼겠는가고 하면서 여러차례나 공채구매를 한 수많은 애국자들,당과 조국이 부를 때 언제나 그 첫자리에는 응당 인민군대가 서야 한다고 하면서 저축해두었던 자금을 남먼저 공채구매에 돌린 군인가족들... 진정 인민생활공채가 판매되는 기간은 나라의 그 어디서나 어머니조국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줄 아는 충직하고 견실한 우리 공민의 아름다운 정신적향기가 한껏 흘러넘친 나날이였다. 해외에 나가있는 공민들도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많은 공채를 구매하였거나 거액의 현금을 헌납하였다. 나날이 고조되는 애국적열풍속에 공채구매사업과 함께 나라의 곳곳에서는 거액의 현금을 무상으로 나라에 헌납하는 애국적소행들이 수많이 꽃펴났다. 인민생활공채구매와 애국헌납에서 특출한 모범을 보인 수천명의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감사를 받아안은 영광을 지니였으며 높은 국가수훈을 받아안았다. 성과적으로 진행된 인민생활공채구매사업은 조국의 번영과 존엄에서 자신들의 행복을 찾을줄 아는 선군시대 공민들의 숭고한 애국심과 정신도덕적풍모를 시위한 력사적인 계기였다. 지금 인민생활공채판매로 이루어진 수입금은 강성대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대상들에 효과적으로 돌려지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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