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7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반미에 남조선인민들의 삶과 존엄이 있다
|
||
|
||
|
|
||
|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인민들이 반미자주화에 자기들의 삶과 존엄이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반미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반미자주화에 생명보다 귀중한 민족의 자주권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자주권이 없으면 민족의 리익을 지켜낼수 없고 노예살이를 면할수 없다. 근 60년간에 걸치는 미국의 남조선강점정책은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존엄을 빼앗고 삶의 자유와 권리를 짓밟기 위한데 복종되여왔다. 남조선과 미국사이에 체결된 협정들과 조약들만 보더라도 거기에는 남조선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리익을 보장해주는 내용은 한마디도 찾아볼수 없다. 반면에 남조선의 모든것을 희생시키면서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고있다. 이러한 협정과 조약들에 의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권리는 여지없이 말살되였다. 자주성을 유린당한탓에 남조선인민들이 겪고있는 불행과 고통은 막심하다. 신문은 반미자주화에 남조선인민들의 생명도,자주적인 삶도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과 같이 자주성이 없고 외세가 주인행세를 하는 곳에서는 인민들의 존엄이나 행복에 대해서 더욱 기대할수 없다. 근 60년에 걸치는 미군의 남조선강점사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학살과 략탈,강도와 강간 등 범죄로 얼룩져있다. 더우기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재산이 입는 피해는 헤아릴수 없다. 침략자를 강토안에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자유와 행복은 고사하고 생명재산조차 지켜낼수 없다. 반미자주화에 남조선인민들의 살 길이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