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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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회창과 함께 최병렬역도와 《한나라당》 전체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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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세인을 경악케 하는 《한나라당》의 《불법대선자금사건》은 그 규모와 성격으로 볼 때 결코 어느 일개인의 개별적범행이 아니라 철저히 이 도적당무리의 조직적이고 집단적이며 계획적인 범죄행위이라고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한나라당》의 전 총재 리회창이 이번 사건의 책임을 지고 검찰에 나간 사실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썼다. 리회창이 이번에 검찰에 나간것은 사실상 《자진출두》가 아니라 최병렬일당의 압력에 의한것이다. 이미 정계를 떠난 이 《정치퇴물》을 제물로 내던지고 《대선자금》정국의 소용돌이에서 헤여나며 어떻게 하나 풍지박산나고있는 《한나라당》을 구원해보자는것이 최병렬패거리들의 속타산인것이다. 최병렬역도는 《불법대선자금》의 기본 당사자이고 장본인으로서 리회창을 찜쪄먹는 왕도적,마피아의 우두머리이다. 《한나라당》이 저지른 《대선자금》범죄는 리회창과 함께 최병렬역도와《한나라당》전체가 책임지게 되여있다. 최병렬역도와 같은 정치모리간상배들과 그들의 소굴인 《한나라당》이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얕은 수로 저들의 운명을 건지기에는 지은 죄가 너무도 크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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