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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캄보쟈푼씬뻬크당,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리비아 홈스문화회관,적도기네 말라보에 있는 태권도훈련소와 마르영화관,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방코크용선 및 대리회사,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데까라즈 법사무소 및 방청인유한책임회사에서 15일부터 19일까지 사이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독보회와 좌담회,집회,조선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총서기는 좌담회에서 백두산3대장군을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더없는 영광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그 분들의 뜻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미제국주의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면서 선군정치는 세계인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리비아 홈스전기공장 지배인은 영화를 감상하고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심으로 하여 미제의 고립압살책동과 세계적인 풍파에도 끄떡없이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타이데까라즈 법사무소 및 방청인유한책임회사 사장은 영화를 보고 그이께서 왜 선군정치를 펼치시는가에 대하여 명백한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선군정치가 제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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