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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평양지부대표 《한나라당》부정비리 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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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조일민대표는 24일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한나라당》을 부정비리를 일삼는 부패한 《당》으로,특등사대역적당으로 락인하였다.
대표는 남조선의 《한나라당》이 지난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기업체들로부터 거두어 들인 범죄적사실이 최근에 폭로된데 언급하면서 《한나라당》은 온갖 부정비리를 일삼는 부패한 《당》이며 돈밖에 모르는 더러운 미친 《당》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특히 《한나라당》의 친미사대행위를 폭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상전을 위해서라면 자기 민족의 운명도,땅덩어리도 꺼리낌없이 팔아 먹으려는 추악한 친미매국족속들이라는 점에서 《한나라당》은 력대 친미집권당들도 무색케 하는 특등사대역적당이다. 《한나라당》은 이북을 《주적》으로 보면서 우리 민족이 영원히 갈라져 살아야 한다고 고집하는 《민족반역당》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자 《적화통일》이 된다고 하면서 그 무슨 《저항》에 대하여 떠든것이 당시 이 《당》의 부총재였으며 지금은 대표라고 하는 최병렬이다. 《한나라당》은 6.15공동선언을 전면부정하고 그 리행을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방해하여 왔다. 그는 《한나라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불의가 정의를 심판하고 매국이 애국을 징벌하는 거꾸로 된 오늘의 이남사회를 바로 잡을수 없고 도탄에 빠진 민생을 구원할수 없으며 남북화해와 협력도 실현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남민중은 커다란 긍지에 넘쳐 조국통일의 구심점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이시라고 힘차게 웨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표는 《한민전》은 미제와 《한나라당》이 없는 자주,민주의 새사회를 세우기 위해 전민중과 어깨겯고 싸워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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