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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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한나라당》뿌리에서 나온 같고같은 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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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리회창이 15일의 《기자회견》에서 《대선자금》부정사건에 대해 책임지겠다고 한후 최병렬을 비롯한 《한나라당》족속들은 《대선자금》부정사건이 리회창 일개인의 문제이며 저들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듯이 떠들고있다.
24일부 《민주조선》은 지난해의 《대선자금》부정사건은 어느 일개인이 아니라 《한나라당》이 조직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한 범죄행위라고 까밝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병렬일당이 《대선자금》부정사건이 저들과는 관계없는듯이 어물쩍해 넘기려는것은 막다른 궁지에 몰린 자들의 필사적인 몸부림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대선자금》부정사건이 터진후 남조선인민들은 《한나라당》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한나라당》의 붕괴는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한나라당》은 지금까지 《선거》때마다 뭉치돈을 긁어모은 도적집단이다. 《한나라당》도적집단이 활개치는 한 남조선에서 부정부패가 없어질수 없다는것은 뻔하다. 최병렬이나 리회창이나 《한나라당》이라는 뿌리에서 나온 같고같은 독초이다. 독초는 뿌리채 들어내야 그 피해를 막을수 있다. 신문은 《한나라당》이 갈 길은 무덤밖에 없으며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기전에 스스로 도적소굴을 폭파하는것이 그들에게는 상책일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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