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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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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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인류는 정의로운 사회,평화로운 세계를 갈망하여왔다고 하면서 진보적인류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심으로 하여 정의는 불의에 의해 잃을번 했던 자기의 빛을 다시금 찾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20세기말엽의 랭전종식후로부터 새 세기를 넘으면서 미국의 힘과 의사가 곧 《정의》라는 강도식론리가 내돌려지고 자주와 진보를 말살하기 위한 어지러운 광풍이 휘몰아치고있던 준엄한 시기 동방조선에서 위대한 령장의 선군령도밑에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포성없는 전쟁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끊임없는 선군령도의 길은 조선의 운명뿐아니라 인류의 운명과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정의수호의 빛나는 장정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국제무대에서 정의와 평화가 지켜지고 인류의 자주위업이 엄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것이다. 신문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진보적인류는 불의를 쓸어버리고 정의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고 정의로운 새 세계건설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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