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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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주체사상과 조선반도핵문제 강연회,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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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12일 프랑스의 그루동에서 강연회와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주체사상에 대한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시하시고 조선인민군을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원리를 정치,경제 등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강연회에 이어 토론에 참가한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한 빠리5종합대학 박사원생들은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이 미국 등 서방출판물들에 의하여 외곡선전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지향하는 조선의 립장을 고려해 볼 때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려는 용의만 있으면 핵위기는 능히 대화의 방법으로 평화적으로 해결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국제공동체가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옳바로 인식하고 이 문제가 공정하게 해결되도록 하는데서 보다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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