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3일기사 목록 |
|
|
||
|
|
||
|
올해 축산업이 발전
|
||
|
||
|
|
||
|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축산업이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올해에 지난해보다 염소는 4만 3,000여마리, 풀판면적은 1만 2,000여정보 더 늘어났다. 각종 젖가공품생산은 3.3배로 높아 졌다. 강계닭공장,평안북도닭공장,황주닭공장을 비롯한 각지 닭공장들에서는 고기와 알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있다. 만경대닭공장에서만도 매달 수십만개의 닭알을 생산하고 있다. 덕천닭공장에서는 년간 고기생산계획을 230프로로 수행하였다. 올해 축산업발전에서 거둔 성과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축산업발전을 위해 수많은 염소종축장과 염소목장,협동농장 축산기지들,닭공장들을 끊임없이 현지지도하시였다. 지난 6월 한달동안에만도 그이께서는 여러 단위의 염소종축장들과 목장을 찾으시여 축산물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황해북도 은정축산전문협동농장 염소종축장에 가시여서는 우량품종의 새끼염소생산을 부단히 늘일데 대하여서와 젖가공설비들을 대형화,현대화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황해남도의 종합적인 축산기지인 계남목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목장을 전망성있게 꾸리며 축산물생산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7월과 8월에도 새로 건설되는 흥주닭공장과 강계토끼종축장등을 찾으시고 고기와 알,젖가공품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에 의하여 나라의 축산업에서는 커다란 전변이 일어 나고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