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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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면초가에 이른 《한나라당》의 광대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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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지난 18일 《한나라당》이 《국회의사당》앞에서 《대선자금 편파수사》와 《야당파괴》,《공작정치》를 규탄하는 이른바 《대회》를 벌렸다.
여기서 최병렬은 검찰이 《불법대선자금》과 관련하여 집권자는 제쳐놓고 저들만 파헤친다고 야단치면서 《대선자금특검》을 운운했는가 하면 전 《청와대》관계자의 《불법자금수수의혹》이란것을 들고나와 집권자의 측근비리의혹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목에 피대를 돋구었다. 22일부 《로동신문》은 이날의 《대회》는 파멸의 운명에 처하여 앞날에 대한 희망이 없는자들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이고 만사람을 웃기는 또 하나의 정치광대놀음이라고 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마피아도 찜쪄먹는 위협공갈과 돈빼오기수법으로 기업들로부터 600억원이 넘는 천문학적액수의 《불법선거자금》을 뺏아내 탕진한 날강도,부패집단이 바로 《한나라당》이다. 최병렬일당은 그 누구를 시비하기에 앞서 자기의 더러운 죄과부터 돌이켜보아야 하며 아직 감추어두고 있는 부정자금비밀을 다 털어놓아야 한다. 천추에 용납못할 《대선자금》범죄행위로 최악의 위기에 처한 《한나라당》은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 식으로 승산없는 놀음에 매달리고있다. 인민들은 도적당이고 반역당인 《한나라당》에 이미 사형선고를 내렸다. 《한나라당》의 최병렬일당이 갈 곳은 무덤뿐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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