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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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사회계기념집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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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기념 로씨야사회계집회가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의 공동주최로 17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퇴역공군소장 크라마렌꼬는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국제적권위를 존엄높이 떨치고 조선인민군을 사회주의수호전의 불패의 전위부대로 전변시키신 바로 여기에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위대한 업적이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계시기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제아무리 책동해도 조선은 끄떡없다고 하면서 그이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의 앞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리사회 성원이며 작가인 가리폴리나는 연설에서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의 생애는 수령결사옹위,결사관철의 정신이 과연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별처럼 빛나는 생애이다,그이는 조선인민과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투쟁과 생활의 위대한 귀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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