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2일기사 목록 |
|
|
||
|
|
||
|
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답사행군대 혜산 출발
|
||
|
||
|
|
||
|
(혜산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을 맞으며 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답사행군대 출발모임이 20일 량강도 혜산시에 있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기념탑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뜻깊은 12월을 맞으며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을 진행하는것은 전체 청년동맹일군들의 크나큰 영광이며 기쁨이라고 하면서 모든 청년들이 백두의 넋,조선의 혁명정신을 지닌 선군조국의 미더운 역군으로,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억세게 준비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모든 답사행군대원들은 태양의 성지에로의 답사행군을 통하여 력사의 땅에 아로새겨져있는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항일의 불바다속에서 창조된 숭고한 애국주의전통과 혁명선렬들의 조국애를 따라배워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