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극우반동보수당 《한나라당》을 깨버려야 한다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지금 남조선정계를 비롯한 사회각계가 《한나라당》을 《마피아를 릉가하는 범죄집단》,《정치부패정당》,《도적소굴》 등으로 락인규탄하며 이런 썩은 당을 당장 해체하고 그 우두머리들은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들이 크게 터쳐나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지난해 《대통령선거》때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고아대던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천문학적액수의 검은돈을 강탈해낸 범죄행위의 내막이 속속들이 드러나고있으니 그럴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서는 아직도 랭전시대의 유물인 《주적론》이 제창되고 악명높은 《보안법》에 의해 통일애국위업에 공헌한 사람들이 처형되고 죽음을 당하는 비극적인 사태가 지속되고있다.

《한나라당》극우보수분자들은 《보안법》과 같은 랭전시대의 유물들이 없으면 당장 어떻게 되기라도 할것처럼 고아대며 그것을 유지하려고 발악하고있을뿐아니라 이 악법을 발동하여 《한총련》을 비롯한 통일애국세력들을 탄압말살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모든 사실에서 명백한바와 같이 《한나라당》은 정치리념이나 체질, 행실과 수법 등 모든 면에서 낡았으며 오늘의 시대에 존재명분이 없는 시대착오적인 당이다.

사태는 《한나라당》과 같은 랭전수구당,파쑈잔당세력을 더 이상 그대로 둘수없으며 지체없이 해체,매장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한사람같이 궐기하여 극우보수세력의 집합체이며 도적당인 《한나라당》을 지체없이 깨버려야 한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