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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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련락위 조선의 자주적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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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12일에 발행한 뷸레찐에서 세계진보적세력들이 6.15북남공동선언 실현에서 결정적인 해로 될 2004년에도 인류의 안정과 평화의 기본요인으로 되고 있는 조선의 자주적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뷸레찐은 현 미행정부 우두머리들이 남조선의 《한나라당》과 같은 보수세력들과 함께 6.15북남공동선언의 실현을 체계적으로 가로 막고 북남사이의 관계를 종전의 대결관계로 돌려 세우기 위해 발악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미국에 의해 산생된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제국주의의 호전적인 도발책동에서 그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6자회담과 관련한 글에서 뷸레찐은 동시행동원칙에 기초한 일괄타결방안을 비롯한 우리 공화국의 립장을 소개하고 미국은 더는 《평화적해결책》에 대해 말만하고 대화를 통해 시간벌기를 하면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것과 같은 망상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세계평화 및 진보적세력들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며 조선의 동시행동원칙을 받아 들이도록 필요한 행동조치들과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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