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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들에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5일 뻬루 리마에서 진행된 《조선의 사회주의와 주체사상》이라는 주제의 련합토론회에서 뻬루주체사상전국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의 앞길을 환히 밝혀 주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이라고 강조하였다.

7일 수리아주체사상연구쎈터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과 항일의 녀성영웅의 빛나는 혁명생애에 언급하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주체의 강성대국으로 우뚝 솟아 길이 명성떨칠것이며 백두산녀장군으로서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신 김정숙녀사의 존함은 세계혁명가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 져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에서도 1일부터 9일까지 사이에 토론회와 강연회,집회가 진행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토론에서 친선적인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승리하고 있는 비결은 김정일각하의 독특한 선군령도를 받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 특별강연회와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출연자와 연설자들은 미제와의 핵대결전에서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 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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