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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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꾸려진 목재가공기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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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목재가공기지들이 새롭게 꾸려 지고 있다.
이 가공기지들은 평양시 중구역 대동문동에 자리 잡고 있는 조선림업무역회사에서 운영한다. 량강도 혜산시에 새로 꾸려진 연림목재합영회사에서는 수만립방메터의 통나무를 가공하여 합판과 책상을 생산하고 있다. 자강도 강계시,위원군,고풍군에도 현대적인 합판재료공장들이 꾸려져 생산에 들어 갔다. 라선시에는 종합적인 목재가공기지인 1,200평방메터의 부지면적을 가진 라선가구조립회사가 건설되고 있다. 래년도에 완공될 예정인 이 회사에서는 합판재료와 쪽무이널,판자와 가구들을 생산하게 된다. 조선림업무역회사는 지금 로씨야,중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과 무역거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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