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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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금메달로 조국을 빛내인 체육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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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이 올해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쳤다.
얼마전 인디아에서 진행된 제2차 아시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세련된 기술과 완강한 의지,높은 인내력을 발휘하여 6개의 몸무게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1위를 쟁취하였다. 지난 6월 그리스에서 진행된 제13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태권도선수들은 틀,맞서기,위력,특기종목경기들에서 누구도 따를수 없는 완벽한 기술을 보여 주여 21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종합 1위를 함으로써 태권도모국의 기상을 다시한번 과시하였다. 녀자축구선수들은 6월 타이에서 있은 제14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와 8월에 진행된 제22차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 잘 째인 전술과 높은 정신력,집단력으로 모든 상대를 물리치고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인민체육인 계순희선수는 9월 일본의 오사까에서 진행된 세계유술선수권대회 녀자 57키로그람급경기에서 1위를 쟁취하고 2003년 세계유술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11월 카나다에서 있은 제16차 세계녀자력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리성희선수는 53키로그람급 추켜올리기종목에서 1위,종합2위를 하였다. 6월 일본 가나가와현 요꼬하마시에서 진행된 세계권투리사회(WBC) 슈퍼 플라이급 왕자방위전에서 홍창수선수는 도전자인 일본선수를 타승하고 또다시 세계선수권을 보유하였다. 이외에도 조선선수들은 제22차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제4차 아시아청소년녀자배구선수권대회,제10차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2003년 《그린힐컵》국제권투경기대회 등 많은 국제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여 조선의 영예와 존엄을 빛내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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