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17일기사 목록 |
|
|
||
|
|
||
|
선군시대가 낳은 《훌륭한 가정》연단
|
||
|
||
|
|
||
|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시대가 낳은 《훌륭한 가정》연단이 1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시대 로동계급을 강성대국건설의 전초병,밑뿌리로 굳게 믿으시고 그들속에서 꽃펴나는 《훌륭한 가정》들을 몸소 찾아주시고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은 발언에서 어버이장군님의 이 사랑과 믿음에는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모든 가정을 당과 수령을 알고 조국과 인민을 아는 참된 가정들로 꾸려 혁명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지며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시려는 한없이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훌륭한 가정》대렬을 끊임없이 늘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수령결사옹위의 맨 앞장에 선 가정으로 꾸리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항일혁명렬사의 유가족인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부원 박은희,절세의 위인들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보위하고 청춘을 바친 남편의 뒤를 이어 그가 섰던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고있는 신의주항 로동자 김명심,지난 10여년간 부모없는 어린이들을 데려다 잘 키워 30명을 조선인민군대에 입대시킨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로동자 강금희 등이 연단에 나섰다. 그들은 공화국공민된 높은 자각을 안고 강성대국건설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결의들을 다지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