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2월 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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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금성친위 제1925군부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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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1925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에서 자체로 건설한 발전소를 돌아보신 다음 연혁소개실에 들리시여 군부대가 걸어온 자랑찬 행로를 보여주는 기록들을 보시면서 부대의 연혁을 들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영예의 《김일성훈장》과 금성친위칭호를 선참으로 수여받은 이 군부대는 전투정치훈련에서 전군의 모범이 되고 사회주의건설장들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우리 당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온 력사있는 부대이라고 하시면서 부대가 쌓아올린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작전연구실에 들리시여 군부대장으로부터 정황보고를 받으시고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장병들이 조국방선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일층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어 군인회관,계급교양실,도서실 등 문화교양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사업실태를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장병들이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받드는데서 기수,돌격대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군부대관하 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의 훈련을 보시고 중대의 모든 군인들이 펄펄 나는 싸움군들로 자라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훈련을 꾸준히 실속있게 하여야 그 어떤 강적도 범접할수 없는 백전백승의 싸움군들로 준비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조국보위의 일선에 선 군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은 훈련을 잘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교양실,침실,식당,취사장,세목장,일일창고,야외휴식장 등 중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병사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침실온도와 부식물보관,세목장의 수질에 이르기까지 생활전반에 대해 일일이 헤아려보시며 병사들이 추운 겨울에도 뜨뜻이 지낼수 있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육친의 정으로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선군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가는 인민군대는 사상과 도덕,투쟁기풍과 일본새,문화생활의 모든 면에서 사회의 본보기가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전민이 인민군대의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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