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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몇해안에 60개 등 발전소건설에 계속 큰 힘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발전소건설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지난세기 90년대중엽부터 어려워지기 시작한 조선의 전력사정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심각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대처하여 나라에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불과 몇년사이에 안변청년발전소,성천강계단식발전소 등 수백개의 크고 작은 수력발전소들을 건설하였다.

지금도 나라의 도처에 원산청년발전소,례성강발전소,어랑천발전소,금야강발전소,태천4호발전소와 같은 대규모발전소들이 건설되고 있다.

자강도에서는 흥주청년2호발전소를 비롯한 여러개의 수력발전소가 건설되고있다.

이 발전소들이 완공되면 강계시,희천시의 수만세대의 살림집들에 조명 및 난방용 전력을 보장하게 될것은 물론 많은 공업시설들과 협동농장들도 덕을 보게 된다.

평안북도에서는 몇해안에 60여개의 발전소를 일떠세울 방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 건설에 힘을 집중하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올해 금야강발전소와 어랑천발전소건설장 등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발전소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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